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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치위생학과교수협의회(회장 이선미)가 지난 1일 강원도 원주 네오바이오텍 본사서 ‘2026 대한치위생학과교수협의회 하계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전국 치위생학과 교수들이 참석해 초고령사회와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에 대응하는 치위생교육의 방향과 산업계 최신 동향을 공유했다. 이에 연구, 인문학, 정책, 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오전 첫 세션은 민희홍 교수가 연자로 나서 '치위생학 교육에서 전문직 간 교육(Interprofessional Education, IPE) 도입을 위한 요구도 분석' 주제로 발표했다. 민 교수는 보건의료 직종 간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치위생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인문학 특강서는 백희성 작가가 나서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드는 기록의 힘'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연자는 교육과 연구, 대학 행정 현장서 기록이 갖는 의미와 개인의 성장, 교육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기록의 중요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전달했다. 오후 1부 강연은 '초고령사회와 통합돌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 시간에는 치위협 박정란 회장이 직접 연자로 나서 '초고령사회와 통합돌봄 시대-치과위생사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다'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2부 '변화하는 산업, 진화하는 전문성' 세션서는 산업계와 임상현장의 최신 흐름을 소개했다. 강연은 주기훈 원장(꿈꾸는치과)이 맡아 '디지털 구강진단 헬스케어: 소아환자 우식의 검진과 진단' 주제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임상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아이오바이오 윤홍철 대표는 'AI 기반 형광진단기술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인공지능 기반 구강진단 기술의 발전과 임상 활용 가능성을 공유했다. 이어 네오바이오텍 허영구 대표는 'My history: a life as a human and dentist' 주제로 치과의사이자 기업인으로서의 혁신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선미 회장은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재 양성이 중요한 시기“라며 "치위생학과교수협의회는 앞으로도 교수들과 미래 치위생교육의 발전과 교육현장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덴탈포커스(http://www.dentalfocu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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